[더구루=김은비 기자]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의 투자를 받은 미국 양자컴퓨터 선도 기업인 '아이온큐'가 '이온-광자 얽힘'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양자 네트워크 개발에 있어 중요한 단계를 통과했다는 평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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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 양자 네트워크 상용화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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