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의 굴욕, 모기업 케링 실적까지 동반 추락

2024.10.28 14:39:51

구찌 부진에 케링 실적 동반 하락
스테파노 칸티노 신임 사장 선임

 

[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명품 브랜드 구찌(Gucci)의 명성에 금이 가고 있다. 구찌가 부진에 빠지면서 모기업 케링(Kering) 실적도 악화일로를 걷고 있어서다. 케링은 구찌 리더십 쇄신 카드를 꺼내들고 반전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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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기자 kenshin@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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