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에 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시설을 새로 건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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