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옆 건물주 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영상+]

2016년 65억원에 통의동 건물 매입
문화재 발굴되자 사재 들여 전시관 마련
증조부 이름 따 건물 이름 '일암재'로 지어

2020.10.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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