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P플랜 불씨 살리나…印중앙銀 허가·HAAH 공익채권 '관건'

채권단 설득 위해선 마힌드라-HAAH 거래 성사 필수
이달 중순 결론 못 내면 법정관리行…2009년 악몽 재현?

2021.03.04 0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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