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 옥죄는 中정부…"핀테크 주도권 뺏는다"

2018년 기점으로 규제 강화 정책
지난해 앤트그룹, 홍콩·상하이 상장 중단

2021.05.26 13:34:2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