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의 日남자' 겐이치 사장 "일본롯데 더 성장시킬 것…80세까지 현역 도전"

"일본롯데 역시 개조(Revamp) 필요, 전략 고민"
"3개월 150명 직원 소통 토대로 미래 전략 실행"
"폐 끼치지 않는 선에서 80세 까지 일하고 싶다"

2021.11.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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