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시아 제재 무용론 고개…가즈프롬, 세르비아와 천연가스 공급 논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제재 동참 안해
에너지 동맹 끈끈…하루 600만㎥ 수입

2022.03.25 14: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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