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북극 해운 합작사 설립…美 "中, 권리 없다" 경고 무시

-양국 국영 해운사·에너지 기업 참여…中 국부펀도도 가세
-북극항로 공동 개발…美, 일대일로 영향력 확대 차단

2019.07.31 09: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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