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참여' 바로사 가스전 수익성 논란

독일 기후 싱크탱크 "탄소배출권 구매 비용 고려해야…세이프가드 메커니즘 개정안도 변수"
SK E&S, 생산 단계서 연 200만t 포집…개정안 영향 극히 제한적

2023.04.03 15: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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