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독일법인장 사임…'판매 부진' 책임론에 리더십 교체

유럽 성장 이끌던 '영업통' 메카우, 독일 장악 실패하며 2년 만에 하차
11월 판매 4.1% 하락·점유율 3.3% 그쳐…유럽 브랜드·中 공세에 '고전'

2025.12.17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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