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 中과 동반 성장 모색…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

19일(현지시간) 한중 공급망 포럼 열려
中 대규모 주문 처리 가능…동남아 국가 대비 경쟁력 있어

2023.12.30 00: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