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참여' 호주 바로사 가스전 사업 소송 여파로 비용 상승

산토스 "최대 약 4000억원 추가 비용 발생"
상업 생산 목표 2025년 1분기→3분기 늦춰
원주민과 갈등 여파…당국 승인 하에 사업 정상화

2024.01.26 1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