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투자' 오리니아, 미국 이어 유럽서 루푸스신염 치료제 승인

2022.09.19 09:17:07

루프키니스 SLE·LN 성인환자 위한 치료제로 판매 허가
유럽판매는 오츠카제약…EU회원국·아이슬란드 등 타킷

[더구루=한아름 기자]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에스앤티가 투자한 캐나다 '오리니아'(Aurinia)가 개발한 루푸스신염 치료제 '루프키니스'(성분명 보클로스포린)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의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루프키니스에 대해 '사용 권장' 의견을 제시한 지 2개월 만이다. 오리니아는 미국 나스닥과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제약회사로, 일진에스앤티가 2010년부터 투자해 현재 최대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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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기자 arhan@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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