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배달 서비스 플랫폼 그랩이 오는 2024년 손익분기점을 넘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이어진 적자난에서 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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