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프리포트 LNG가 텍사스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의 재가동 일정을 약 2주 연기했다. 가스 공급이 늦어지며 유럽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