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세넥스에너지(Senex Energy, 이하 세넥스)가 퀸즐랜드 가스전 확장을 중단한 후 신규 장비 주문을 하지 않기로 했다. 현지 정부의 가격 상한제 도입 결정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세넥스를 통해 호주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넘보려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계획도 삐걱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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