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프리카 최대 정유공장 투자 추진

2023.05.05 00:00:03

단고테와 지분 20% 인수 협상
일일 정제용량 65만 배럴

 

[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나이지리아 단고테 그룹이 보유한 정유·석유화학 공장의 지분 인수를 모색한다. 설비 투자를 강화해 2027년 하루 1300만 배럴 생산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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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기자 o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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