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174개 매각 입찰…민영화 앞두고 몸집 줄이기
쉘·이집트 타카 아라비아 등 3곳서 제안서 제출
[더구루=오소영 기자] 이집트 국영 석유기업 와타니야 페트롤리움(Wataniya Petroleum, 이하 와타니야)가 주유소를 매각한다. 다국적 기업 쉘과 이집트 회사 등 3곳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았다. 이르면 내년 3월 인수자를 정해 주유소 일부를 넘기며 민영화에 급물살이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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