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다니엘 마티슨(Dan Mathieson) 제스프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베리류 과일 전문기업 드리스콜스(Driscoll’s)에 새 둥지를 튼다. 드리스콜스가 제스프리 성장을 견인한 다니엘 CEO 영입을 통해 미국 시장 내 경쟁력 제고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