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장비사 '라이펜하우저 블로운 필름(Rfenhäuser Blown Film, 이하 라이펜하우저)'이 세계 최초로 두께가 18㎛(마이크로미터·1㎛=0.001㎜)에 불과한 MDO-PE 필름을 생산했다. 원료는 LG화학으로부터 제공 받았다. 자체 기계를 활용해 뛰어난 탄성과 투명성을 갖춘 제품을 만들어 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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