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에도 흑해를 통한 곡물 수출 안전을 보장하는 내용의 협정이 부활할 전망이다. 협정은 지난해 러시아의 자국 곡물 수출 제한 이유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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