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Temu)의 진입을 규제하며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궜다. 인도네시아 산업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테무는 국내에서 발암물질 등 유해 물질이 검출돼 글로벌 곳곳에서 퇴출 위기를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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