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마나우스 공항서 10년·뉴욕 JFK공항서 18년 면세점 운영
지난해 글로벌 순위 2위…1위 중국 CDFG와의 격차 6000만달러
[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2위 스위스 면세기업 아볼타(Avolta)가 브라질에 이어 미국으로 영토를 확장한다. 아메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면세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됨에 따라 아볼타가 중국 CDFG를 제치고 전세계 면세시장 선두를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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