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노르웨이, 캐나다 잠수함 건조사업 참여 제안…K-조선 '원팀' 전략 차질빚나

2025.02.19 09:23:11

독일·노르웨이 합동 '세일즈'…"캐나다에 잠수함 우선 공급"
독일 TKMS의 212 CD…이르면 2029년부터 인도 가능
캐나다, 신형 디젤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 추진…70조원 규모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의 신형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 '212 CD'. (사진=TKMS)

▲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의 신형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 '212 CD'. (사진=TKMS)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이 노르웨이와 의기투합해 캐나다에 잠수함 인도 우선권을 부여하며 대규모 수주를 정조준, '70조원' 잭팟을 노린다. 독일과 노르웨이가 발 빠르게 나서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발 수주를 확보하기 위해 'K-조선' 원팀을 꾸리려던 우리 정부의 발 등에 불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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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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