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약 20년 만에 새 정권이 들어선 볼리비아 정부가 "전(前)정권에서 중국·러시아와 맺은 리튬·에너지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좌파 정권에서 친미 성향의 우파 정부가 들어섰지만 이념과 상관 없이 국가 간 계약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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