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조스가 찜한 캐나다 핵융합 스타트업 '제너럴 퓨전' 증시 상장 시동

2026.01.23 10:55:32

나스닥 스팩 스프링밸리와 기업 결합 계약
세계 최초 MTF 방식 핵융합 기술 상용화 박차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캐나다 핵융합 에너지 기술기업 '제너럴퓨전(General Fusion)'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자본력을 강화해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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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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