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다룬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투자 전문가 마이클 버리가 게임스톱의 인수·합병(M&A) 후보군으로 'ADT'와 '웨이페어'를 꼽았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자신의 유료 블로그에서 "게임스톱의 유력한 인수 대상 후보로 ADT가 있다"며 "두 회사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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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마이클 버리 "게임스톱 M&A 후보군으로 ADT·웨이페어 지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