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금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JP모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금 가격이 올 연말까지 온스당 63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며 "투자 자금이 금으로 더 유입되면 2030년까지 온스당 8000달러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최근 금 가격 하락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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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폭락에도 JP모건 "2030년까지 8000달러 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