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전자담배 확산에 초기 차단…유럽 규제 강화 흐름↑
아일랜드·라트비아 등 유럽 전역 '담배 없는 세대' 가속화
[더구루=진유진 기자] 네덜란드가 청소년의 니코틴 중독을 막기 위해 담배 및 전자담배 구매 가능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규제안을 내놨다. '담배 없는 세대'를 목표로 유럽 주요국들이 규제 문턱을 높이는 가운데, 네덜란드 정부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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