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나·피렌체·토론토 서 각 식음료 계약 체결
"리테일·식음료 경계 허물어 면세 사업 혁신"
[더구루=김현수 기자] 세계 1위 면세기업 아볼타(Avolta, 옛 듀프리)가 이탈리아와 캐나다에서 외연을 확장한다. 특히 식음료(F&B) 계약이 확대됐는데, 리테일과 식음료 경계를 허물어 글로벌 면세사업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2027’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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