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변수지 기자] 삼성전자가 2년 만에 차세대 중급 AP '엑시노스 1680'을 전격 출시하고 '갤럭시 A57'에 탑재하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효율 코어 대신 중간 성능 코어를 늘린 새로운 구조를 채택해, 전력 효율은 유지하면서도 실사용 환경에서의 멀티태스킹과 지속 성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히 온디바이스 AI와 AMD 기반 GPU 등 프리미엄급 스펙을 대거 반영해 보급형 스마트폰의 성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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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트라이 클러스터 적용' 엑시노스 1680 양산 돌입…AMD 엑스클립스 550 탑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