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가리아, 원전 공사비 인상 가능성에 "트라우마 반복 안돼...14개월 계약기간 연장"

불가리아 에너지부 “예산초과·건설지연 방지 목적”
현지 매체, 사업비 21조→24조 폭등 우려
벨레네 제2원전 사업, 사업비 폭등으로 중단 경험

2026.04.22 08: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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