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 맞은 美 전자담배 업체…'업계 1위' 쥴, 일단 '생존'

약 100만개 가향 전자담배 판매 중단…쥴에 대한 결정 연기
미 전자담배협회 회장 "쥴 외 모든 업체 배제하기 위한 의도적 설계"

2021.09.10 08:17:1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