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서 드러난 삼성 전략…'소극적 뇌물죄+승계작업 무관'

-'신동빈 집유' 대법원 판결 연구… '소극적 뇌물죄' 주목
- "지원 동기 살피자"… '승계작업과 무관' 강조할 전망

2019.10.25 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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