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계 최대 구리업체’ 칠레 코델코, 올해는 파업 없다

안디나 광산 2개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
계약 기간 3년·올해 8월 발효 예정
생산 역량 향상 5개년 계획 탄력 전망

2024.05.31 08: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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