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모기업' 성주그룹, 3600억 韓 핸드백 시장 이끈다

MCM, 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과 어깨 나란히
지난해 리브랜딩 추진…韓 넘어 亞 공략 속도

2024.06.18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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