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美 선박법 재발의, 이번엔 다르다?…한화가 '수혜 1순위'인 이유

2026.04.28 16:03:23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이 해양산업 비전 실현을 위해 '미국 선박 지원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법) 재발의에 나서면서 한국 조선소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법안 재상정을 위해 노사 연합체까지 결성돼 올해는 SHIPS법이 통과될 분위기입니다. 미국 선적 상선을 10년 내 250척으로 늘려 '전략상선단'을 운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SHIPS법은 2024년 초당적 발의 후 회기 종료로 폐기됐으나 2025년에 법안을 보강해 재발의됐고, 올해 다시 재도입이 추진되는 상황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한국 조선소는 미국 전략상선단 수주·수리·정비(MRO) 등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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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법 반드시 통과시킨다" 美 조선 연합 대동단결

 

 

오재우 기자 asd13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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