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롯데맨' 회사 떠난다…롯데 인사 물갈이 예고

-롯데쇼핑 이원준-강희태 한명만 남는다
-롯데제과·칠성음료 등 식품계열사 칼바람
-롯데케미칼 김교현·임병연 ‘투톱체제’ 유지

2019.12.17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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