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베트남 고속철도에 '빈그룹'도 도전장…한·중·프·베 4파전

빈그룹 설립한 ‘빈스피드’, 투자계획서 제출
총 투자액 1500조 동…20% 직접투자·나머지 정부차입
한국·중국·프랑스, 정부·기업 총 동원해 수주 사활

2025.05.20 1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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