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계열 동양, 노사 상생과 신뢰로 위기 극복 ‘협력’

임금협약 전권 위임…대립 아닌 협력 선택
경기 침체 속 신뢰와 상생으로 위기 돌파

2025.09.17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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