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노르웨이 압박에도 캐나다 총리 "잠수함 입찰, 공정한 절차 필요" 신중한 모습

캐나다·독일·노르웨이와의 정상회담서 잠수함 계약 관련 입장 유보
마크 카니 총리 "최종 단계, 공정한 절차 따라 계약"

2026.03.16 09:05:1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