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공급’ 정면충돌…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부동산 선거전' 격화

‘장특공 폐지’ 두고 재산권 침해 vs 1주택자 보호 격돌
鄭 "오 시장보다 빠른 재건축" vs 吳 "규제 앞 거짓 공약"

2026.04.22 13: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