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글로벌 COO "美 바이든 정부와 협력해 전기·수소차 인프라 구축"
호세 뮤노스, 美 언론 인터뷰에서 밝혀
글로벌 친환경차 전략 미세조정 가능성
"자율주행차·전기차에 '올인'…큰 기회"
2020.11.10 13:25:07
-
1
'스페이스X 대항마' 로켓랩, 獨 레이저 통신기업 인수 완료…수직계열화 성큼
-
2
DL이앤씨 '볼펜 몰카'에 압구정 재건축 멈춰버렸다
-
3
삼성전자, 美 테일러공장 장비 반입…차세대 테슬라 칩, 내년 양산 '카운트다운'
-
4
마이크론, 24Gb GDDR7 양산 체제 구축…삼성 독주 깨고 공급망 재편 '신호탄'
-
5
일본 지진, 반도체 공급망 '대혼란'…키옥시아 낸드 공장도 셧다운
-
6
‘불닭’이 업은 ‘K아몬드’…삼양식품, 바프 유통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
-
7
[단독] HD현대마린솔루션, 싱가포르 물류센터 본격 가동…LX판토스도 전방위 지원
-
8
'인텔 투자' 3DGS, 인도 최초 3D 칩 패키징 공장 착공… 연간 7만 개 유리기판 생산 목표
-
9
[단독]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美 핵심 광물 생산 현장 '파수꾼' 낙점
-
10
獨 매체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에너지 전환 중심 자리 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