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GM '올인' 폭스바겐·현대차 '신중'…脫 내연기관 '동상이몽'

제조사, 잇따라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축소 계획 발표
'전동화 추세는 필연이지만…' 목표 시점 수립 '온도차'
르노-닛산과 스텔란티스는 아직 로드맵 구체화 안해

2021.03.08 14:5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