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4800억 수주' 삼성바이오로직스…CMO '키플레이어' 노린다

생산 능력·품질 관리·대응 능력 삼박자 갖춰
신규 잠재고객과의 미팅 기회도 적극 늘려

2024.03.29 10:4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