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카르나타카주 경제사절단 방한…삼성·현대차·HL만도와 투자 확대 논의

파틸 장관, 24일부터 아시아 출장…韓 내달 방문 전망
고급 인력·인허가 간소화 등 인도 최고 혁신 주 장점 강조

2024.06.24 11: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