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찾은 페루 국영 '세만' 대표단, FA-50 부품 공동생산 실무 논의

국영 항공 정비회사 '세만' 경영진 방한…KAI와 회동
지난달 체결한 FA-50 부품 공동생산 MOU 구체화
KAI 페루와 파트너십 강화… 'FA-50' 추가 수주 기대감 '솔솔'

2024.08.14 16: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