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뚝심' 이우현 OCI 회장, 美 ES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1년 만에 3배 확대

OCI 에너지 美 파이프라인 6GW 이상…전년比 3배↑
사명 변경 약 100일…리브랜딩 효과 '속속'
이우현 회장 적극 지원…'방한' 샌안토니오 대표단과 접견

2024.10.17 08: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