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그룹 "호치민 고속철 추진"...李 대통령 협력 당부했던 베트남 고속철도도 결국 혼자서?

빈스피드 CEO, 친환경 교통 관련 컨퍼런스서 발언
“촉박한 일정에도 공사 기간 충분히 지킬 수 있어”
남북 고속철 사업 겨냥 행보…합작 투자 가능성도

2025.08.28 10:29:48